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

MMCA 리서치포럼, 정림건축문화재단 프로젝트원
한국 현대건축을 둘러싼 담론의 패치워크를 만들어 가는 <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> 시리즈는 오늘날의 건축 지형을 특징적으로 나타내는 건축 분석을 위해, 건축 이론가가 제시하는 구체적인 주제어로 건축가의 작업을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새로운 시도의 건축 토크 프로그램입니다.
2013, 2014년의 '프로젝트원'을 심화한 본 프로그램은, 2015년부터는 국립현대미술관과 공동으로 9회의 '단면들'을 살펴보았고, 이어서 2016년에는 5회의 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. 본 프로그램의 결과는 출판, 전시, 아카이빙 등 다양한 형태로 뻗어나갈 계획입니다.

 

이번에 마련한 스크리닝은 <한국 현대건축의 단면>의 연계 프로그램으로서, 건축영화 제작사 '기린그림'이 2015년 본 프로그램과 함께 제작한 <한국 현대 건축의 오늘>을 감상하고, 감독과의 대화를 가집니다.

 

  • 일시: 2016년 12월 7일. 수요일 저녁 8시~10시
  • 장소: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디지털아카이브라운지(DAL)
  • 주최: 국립현대미술관, 정림건축문화재단 공동
  • 진행:
    8:00  프로그램 소개 및 인사말
    8:10​ 스크리닝
    9:10 감독과의 대화
    (오후 8:00~10:00)

스크리닝 스크리닝 시리즈 #5 <한국 현대 건축의 오늘> - 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 연계 프로그램

  • 행사 유형: 무료, 오프라인
  • 행사 일시: 2016년 12월 7일 오후 8:00
  • 신청 시작: 2016년 11월 24일 오전 12:00
  • 신청 종료: 2016년 12월 7일 오후 5:00
  • 오프라인 정원: 120명

한국 현대 건축의 오늘 _기린그림

이번에 국립현대미술관과 정림건축문화재단이 마련한 스크리닝에서는 건축영상제작사 '기린그림'이 제작한 <한국 현대 건축의 오늘>로, 본 작업은 2015년 가진 9회의 '단면들' 중 8회를 대상으로 한 영상 작품입니다. 
강연 현장의 단순 기록을 넘어, 섬세하게 표현된 영상언어와 함께, 해당 건축가와 이론가의 해설을 통해 한국 현대 건축의 주요 작업을 온전히 보여주도록 제작한 본 작품은, 각 에피소드 별로 건축가가 자신이 건축한 공간에 직접 등장해 건축가의 시선으로 건축의 의도를 관객에게 전달합니다. 
 

  • 촬영 포맷: 4K UHD

 

  • 작품 길이: 54분 
  • 출연: 김찬중, 배형민, 문훈, 김일현, 장영철, 전숙희, 박정현, 유걸, 정만영, 조민석, 박길룡, 조성룡, 최원준, 김인철, 김미상, 김승회, 우동선

 

  • 기획/제작: 기린그림(Giraffe Pictures)
  • 연출: 정다운
  • 프로듀서: 김종신
  • 제작지원: 미래창조과학부(방송통신발전기금), 한국전파진흥협회
  • 후원: 국립현대미술관, 정림건축문화재단

 

참가방법:  아래 '참가신청' 란에 참가자 정보 기입 (중복신청 불가)
참가비:  무료 (선착순 온라인 신청)
문의:  이메일 hello@junglim.org /  전화 02-3210-4991

 

유의: 

  • 취소 시 당일 낮 12시까지 이메일 연락. 
  • 신청 후 미참석 시 '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'을 비롯해 '포럼앤포럼' 홈페이지 내 다른 프로그램 참여에도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. 
  • 미술관 주차비는 별도 부담이며, 밤 10시 30분 안으로 반드시 출차하셔야 합니다.
  • 현장등록은 홈페이지 상의 참가신청이 마감되어도 가능하나, 마련된 자리보다 많은 분들이 오는 경우 서서 참여할 수도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. 현장등록으로 참석하시는 분은 프로그램 시작 직전에 입장 가능합니다.